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갱신 체결을 통해 공동 연구와 교류협력을 통해 상호역량을 강화하며, 공동연구소 운영, 연구인력 교류 등을 통한 해양생명자원 연구 및 양 기관 간 우호증진에 관한 상호협력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베트남 열대생물연구소와 2015년 업무협약을 체결을 시작으로, 2017년 공동연구소를 개소하고 공동연구를 계속해왔다.
특히, 「해외 해양생물자원 개발 및 활용기반 구축 3단계」 (안혜숙 해양생물연구본부 연구책임자)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황선도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 갱신을 통해 해외 해양생물 자원 확보와 활용 연구 활동에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향후 양 기관 간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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