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 ‘의혹’까지 견디며 했던 열애...이제 남남?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30 12: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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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이욱이 임지연과의 결별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랭크의 주인공이 됐다.

29일 임지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임지연과 사업가 이욱이 교제를 끝내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한 매체의 카메라에 임지연과의 데이트하는 모습이 찍혀 열애를 공개하게 된 이욱은 당시 뜻밖에 ‘의혹’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사진=이욱 인스타그램
당시 네티즌 사이에서는 해당 매체가 촬영해 보도한 이욱의 데이트 장면 사진에 ‘조작’ 의혹을 제기했던 것.


한 네티즌은 "(kka2****)데이트 포착이 아니라 대놓고 찍힌 사진 같은데"라고 말했다. 사진의 각도와 위치 탓에 불거진 의심이었다.

어찌되었든 이욱과 임지연이 카메라에 보인 모습은 마냥 행복한 연인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두 사람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만큼 이제 그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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