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여신강림, 문가영·차은우·황인엽 라인업 확정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12 1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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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웹툰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여신강림’이 tvN의 새 드라마로 제작된다. 여기에 대세 배우이자 대한민국환경대상 홍보대사인 문가영과 차은우, 황인엽이 주인공으로 선정, 이들의 연기 호흡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여신강림 주연배우 / 차은우, 문가영, 황인엽 확정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역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열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자체발광 비주얼과 청량한 매력을 지닌 배우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의 만남이 성사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문가영은 쌩얼을 죽어도 들키기 싫어하는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 역을 맡았다. 임주경은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화장의 힘으로 극복하며 자존감을 회복해 나가는 인물로, 초긍정에너지를 지닌 해맑은 여고생이다.

특히 문가영은 전작인 ‘그 남자의 기억법’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당차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차세대 멜로퀸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에 문가영이 ‘여신강림’에서는 또 어떤 연기와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차은우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지닌 엄친아 ‘이수호’로 분한다. 이수호는 자체발광 비주얼부터 학업 성적, 농구실력까지 모두 탑클래스를 자랑하는 완벽남으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1초도 눈길을 주지 않는 철벽남이다.

 

극중 이수호와 비주얼 투톱을 이루는 ‘한서준’ 역에는 황인엽이 낙점돼 관심을 높인다. 이수호가 시크한 냉미남이라면 한서준은 거친 야생마로 완벽한 피지컬과 거친 외모, 그리고 외모와는 달리 따뜻한 반전을 지닌 마초남이다.

연애 세포를 일깨울 상큼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은 올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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