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막장’ 드라마보다 더한 사생활? 결국 自業自得인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18 12: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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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뉴스캡처

김동성이 친모 살해 청부 여교사와 불륜 관계인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노컷뉴스는 친모를 살해하도록 청부한 여교사와 불륜관계에 있던 남성이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김동성이라고 보도했다. 김동성은 역시나 해당 사건은 자신과 무관함을 주장했다.

하지만 김동성의 사건 가담 여부를 차지하더라도 여론은 불편하다는 반응이다.

김동성이 그간 보여 왔던 행동이 신뢰를 잃게 했고, 이번 사건까지 겹쳐지면서 대중의 비난을 받게 된 것.

특히 김동성이 여교사와 불륜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시기에 네티즌의 비난은 더욱 거세졌다. 전 아내와 부부 사이를 채 마무리 짓기도 전이었기 때문이다.

김동성 역시 매체를 통해 여교사의 친모 살해 청부에 대해서는 무관함을 주장했지만, 불륜 관계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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