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으로 축의금 받는다? 윤딴딴 “음악으로 보답”에 화답하는 팬들의 방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6 12: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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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종 SNS)

윤딴딴이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게 됐다.

윤딴딴은 16일 은종을 신부로 맞이한다. 이로써 윤딴딴과 은종은 싱어송라이터 커플에서 부부가 됐다.

윤딴딴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혼인 소식을 알렸다. 그의 글은 솔직했다. 윤딴딴은 그간 연인에게 했던 실수들,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손을 잡아줬던 연인에 대한 고마움 등을 가감 없이 전했다.

팬들을 챙기는 것도 있지 않았다. 윤딴딴은 늘 그 자리에서 따뜻한 음악으로 보답을 하겠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팬들은 아쉬워하기보다 오히려 축복을 해주는 분위기다. 팬들은 “멜론으로 축의금을 넣겠다”며 앞으로도 윤딴딴의 음악을 열심히 들을 것을 재치 있게 돌려 말했다. 그런가 하면 싱어송라이터 부부 탄생에 앞으로 또 어떤 음악이 나올지에 대한 기대 또한 커지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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