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시조부모에 시누이까지 '4대 한집살이'도"…광성하이텍家 18년차 며느리 반응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7 12: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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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 캡처)
박주미가 가족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시댁이 운영했던 광성하이텍도 화제가 되고 있다.

박주미는 16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혼인 후 18년동안 시댁식구들과 한집살이를 하고 있다"며 "시부모님을 모시는 게 아니고 데리고 살아주시는 것이다. 내가 얹혀 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박주미는 지난 2013년 MBC '무릎팍도사'에서도 "시조부모, 시부모, 시누이 등 4대가 한집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어려운 점은 없었냐는 질문에 "어린시절 저희 아버지가 장남이었고 친할머니, 삼촌들까지 집안이 북적였다"고 친정분위기를 말했다.

또 그는 "부모님이 너무 착하셔서 먼 친척들이 서울유학을 오면 다 우리집에서 묵는 등 대가족 속에서 살아왔다"며 "4대가 한집에 사는 시집 생활이 오히려 편했다"고 고백하기도.

박주미의 남편은 광성하이텍 이종택 회장의 장남이자 외아들인 이장원씨로 전해져 있다. 동갑내기인 두사람은 6달만에 초고속으로 백년가약을 맺어 세간의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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