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김영철, 文 대통령과 평행이론 주장한 근거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20 12: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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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영철이 문재인 대통령과 자신의 평행이론을 주장해 웃음을 샀다. 


19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이하 '구내식당')에서는 이상민, 성시경, 김영철, 조우종, 염규현, 안현모가 첫 번째 회사 LG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구내식당' 방송캡처

이날 김영철은 ‘구내식당’ 출연진의 본격적인 LG 출근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나의 평행이론을 알고 있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그런 게 있냐. 40 평생 처음 듣는다"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김영철은 "문재인 대통령이 G20 참석 차 독일을 방문했을 때 나도 같이 갔다"며 "독일 재외 동포 초정 오찬서 진행을 맡았다"고 자랑했다.


이어 김영철은 '구내식당'에서 자신이 방문한 LG 마곡지구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내가 간 LG 마곡지구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2번이나 방문하셨다. 자꾸 겹친다. 사람이 미래다. 영철이가 미래다"라고 억지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내식당’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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