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지인 찬스' 아우성? 코미디언과 색다른 조합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07 12: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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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인 언급 (사진=코미디TV 캡처)
정해인이 코미디언들과 의외의 친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정해인은 지난 6일 송은이가 출연중인 올리브 '밥블레스유'에 깜짝등장해 출연자들까지 놀라게했다.특히 정해인에게 팬심을 밝혀왔던 이영자는 소녀처럼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이영자는 정해인을 좋아한다는 사연이 도착하자 공감했다. 송은이는 이영자를 위한 깜짝 등장을 준비했다. 정해인에 대해 "볼수록 괜찮은 애"라며 통화를 시도하는 척한 것.

정해인은 다음주까지 방송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예고 속 이영자는 "먹은 것이 기억안난다"는 말로 놀란 속내를 드러냈다.

정해인은 대세답게 이틀 연속 예능에서 등장할 예정. 개그맨 문세윤이 출연하고 있는 '맛있는 녀석들'에서다. 7일 방송에서 문세윤은 '배우특집' 제안에 바로 친분이 있는 정해인을 생각했다. 그는 정해인과 친분을 자랑하며 대화를 공개한다는 후문.

정해인과 전혀 교차점이 없을 것 같은 코미디언들이 그를 언급할 수 있었던 까닭은 소속사의 영향이 크다. 송은이 정해인 문세윤은 모두 FNC 소속으로 동료로 지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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