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방도령’ 준호, 꽃도령 변신? ‘기대만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9 12: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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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영화가 좋다’에 영화 ‘기방도령’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에 준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다.

 

준호는 영화 ‘기방도령’ 출연 소식과 함께 올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그는 “하루 중 가장 뜨거운 시간이라는 타이틀로 데뷔를 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2PM 활동이 저한테 있어서 제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날들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날들을 선물해줘서 고마워"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준호, 정소민, 최귀화,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기방도령’은 꽃도령 허색이 자신의 나고 자란 기방이 폐업 위기에 처하자 조선 최초의 남장 기생이 되는 내용을 담았다. 입소문이 나면서 조선 사대부 여인들의 마음을 떨리게 한다, 7월10일 관객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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