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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과함께 인과연' 스틸 |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 한국 영화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갈아치웠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은 개봉 첫 날인 1일 하루 동안 123만1938명의 관객을 동원, 하루에만 95억7428만4200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신과함께2'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과연 전편의 신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과 함께1’은 인간은 죽음 후 저승에서 각기 다른 지옥을 경험한다는 한국적 사후 세계관을 기반으로 49일 동안 7번의 지옥 재판을 무사히 거쳐야만 환생할 수 있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확장시켜 천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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