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뉴’ 아닌 ‘더뉴’...아반떼, 얼마나 달라졌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06 12:32:31
  • 글자크기
  • -
  • +
  • 인쇄

현대차가 ‘더 뉴 아반떼’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6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 스튜디오 담에서 ‘더 뉴 아반떼’ 출시행사를 갖고 공식 판매를 알렸다.

자동차회사들이 신차를 출시할때 앞에 올 뉴(All New)나 더 뉴(The new)라는 수식어를 붙이기 마련이다. 올 뉴는 풀체인지(완전변경)를 의미하고, 더 뉴는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을 말한다.

▲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올해 하반기 완성차업체들이 출시하는 신차는 올 뉴는 없고 더 뉴만 있다. 아반떼 역시 그렇다. 판매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풀체인지 모델이 없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완성차업체들도 올해 하반기에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거는 기대가 크다.

특히 현대차의 아반떼는 국내 준중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온 모델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더 뉴 아반떼의 파격적인 외관 디자인의 변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전면부 그릴이 한층 커진 가운데 헤드램프가 그릴이 날카롭게 뻗어 있다. 안전사양으로는 안전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이 적용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