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더 뉴 아반떼’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6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 스튜디오 담에서 ‘더 뉴 아반떼’ 출시행사를 갖고 공식 판매를 알렸다.
자동차회사들이 신차를 출시할때 앞에 올 뉴(All New)나 더 뉴(The new)라는 수식어를 붙이기 마련이다. 올 뉴는 풀체인지(완전변경)를 의미하고, 더 뉴는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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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
특히 현대차의 아반떼는 국내 준중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온 모델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더 뉴 아반떼의 파격적인 외관 디자인의 변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전면부 그릴이 한층 커진 가운데 헤드램프가 그릴이 날카롭게 뻗어 있다. 안전사양으로는 안전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이 적용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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