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재미한인건설환경학회와 기술교류 맺다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1-09 12: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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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와 KSCEE(재미한인건설환경학회, 회장 이강원)는 1월9일 13시반부터 K-water 대전 본사에서 수자원, 환경 등 공동관심 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기술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KSCEE는 2011년 창립한 북미지역 토목환경 분야 전문 조직으로, 북아메리카에 거주하는 500여명의 한국계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협약 체결에 앞서 최계운 K-water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북미지역 건설 환경 분야 재외동포와의 네트워크 채널 확보는 물론 환경 수자원 분야 선진 기술정보 및 트렌드 공유, 공동 연구사업 수행 등 다양한 분야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협약이 한미 건설환경 분야의 통로가 되고, 공동연구사업과 기술자문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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