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 행사로 산업발전, 일자리 창출, 수출 확대, 사회공헌 등 국가사회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의 성과를 되짚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광옥 ㈜반도 대표이사 회장은 1972년 회사를 창립, 플라스틱 산업용 필름 전문기업으로 성장 발전시켜오며 ‘환경과 경제성’을 표방했다.
1987년 ㈜반도는 대전방지(ANTI-STATIC) 필름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품질관리를 통해 (구)제일합섬, 도레이첨단소재 등으로부터 우수협력업체로 지정받은 바 있다.

이광옥 ㈜반도 대표이사 회장은 “지난 50년간 플라스틱 산업 분야만 매진하며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직원들과 화합하며 잘 극복할 수 있었다. 이처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능력’이야말로 ㈜반도의 성장동력이자 미래비전이다”라며,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ESG경영을 바탕으로, 플라스틱산업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1993년 대구경북플라스틱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시작으로 지역경제인들의 권익보호와 공동사업 활성화를 도모했다. 현재 ESG경영을 통한 플라스틱산업 발전과 협동조합운동 활성화를 위해 선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