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는 손 그림과 디지털 그림, 사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711점의 응모작 중 20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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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그림부문 대상 일반부 장주연 '다시 일상으로' <제공=산림청> |
‘다시 일상으로.’는 무궁화에 둘러싸인 캠핑을 꿈꾸며 코로나19에서 벗어나게 될 일상을 희망 있게 표현했으며, ‘무궁화의 아름다움’은 돗자리에서 한가로이 자고 있는 소녀의 기분 좋은 미소와 치마에 드리운 무궁화를 아름답게 표현했다고 호평을 받았다.
사진 부문은 해 질 녘 이른 달빛에 비친 무궁화를 잘 표현한 ‘서울 밤 그리고 무궁화’(김영건)가 대상으로 선정돼 상금 100만 원(산림청장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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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그림부문 작품상 이나라 '일상 속 무궁함' <제공=산림청> |
이 외에도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순회전시 등으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선정 작품들은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일상의 친근한 꽃 무궁화를 홍보하게 될 것”이라며 “지금부터 한여름 내내 피어나는 무궁화꽃의 아름다움을 잠시 멈추어 보며 일상 속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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