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이하율, ‘봉사’도 함께 했는데...이젠 어쩌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03 12: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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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이하율이 관계 정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고원희 이하율은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서로의 길을 응원하는 동료로 남게 됐다.

고원희와 이하율은 훈훈한 커플의 면모를 여러 차례 과시해왔다. 특히 봉사활동도 함께 하면서 건강한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고원희와 이하율이 함께 봉사활동을 나간 것은 불과 몇 달 전이다.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기견 봉사활동에 함께 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모임에는 고원희 이하율 외에도 한보름, 이용녀, 김미경, 장나라, 이영아, 채연, 조혜정, 강태오 등이 함께 했다.

고원희 이하율이 연인 관계를 정리하면서 함께 했던 모임에서 어떤 자세를 취할지도 관심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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