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제e스포츠진흥원 창립총회가 29일오전 11시 광명시 소재 크로앙스 5층 진흥원 강당에서 열렸다.
창립총회에서는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국 지부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박남근 부이사장이 진흥원 소개와 전옥이 이사장은 e스포츠 발전 방향과 종주국에서 잃어버린 자존심을 찾기 위한 대안을 제안했다.
이번 창립총회는 사단법인을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으며, 박남근 부이사장은 국제e스포츠진흥원 지난 6년간의 이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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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옥이 이사장이 국제e스포츠진흥원 창립총회에 참여한 귀빈들에게 e스포츠 미래와 나아갈 방향 제시와 전망을 설명하고 있다. |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세계e스포츠 종주국인 우리나라가 밀리고 있다. 당장 내년에는 중국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 금매달이 8개나 걸려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금년(2021)에 열린 전국체전에도 e스포츠가 채택되지 않았다"며, "e스포츠 산업은 앞으로 100년 먹거리 산업으로 밝은 미래가 있고 많은 직업군과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다. 이를 위해선 “e스포츠를 교육화, 등급화, 직업화, 산업화에 체계화된 법제도와 교육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일규 의원(광명시의회), 이미란 단장(광명시 봉사단), 서주영 소장(통일연구소), 하만택 대표(코리아아츠그룹), 남동규 회장(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 서경자 봉사단장(사랑의 열매), 주용범 총괄본부장(㈜웰티에스), 주민규 프로게이머(LOL(롤)), 벤티바 대표이사 등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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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칭 사단법인 국제e스포츠진흥원 창립총회 전옥이 이사장, 임직원들과 각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회원사 등, 이일규 의원(광명시의회), 이미란 단장(광명시 봉사단), 서주영 소장(통일연구소), 하만택 대표(코리아아츠그룹), 남동규 회장(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 서경자 봉사단장(사랑의 열매), 주용범 총괄본부장(㈜웰티에스), 주민규 프로게이머(LOL(롤)), 벤티바 대표이사 등 참여한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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