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트렌드 컬러로 살펴본 식음료 신제품은?

색채연구소 팬톤, 2017년 가지각색 식음료 신제품 발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2-22 12: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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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트렌드 컬러의 다채로운 신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이 최근  선정한 올해 트렌드 컬러 중 하나인 '패일도그우드'는 여성적인 느낌의 부드러운 핑크 컬러톤으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특징이다.

 

이 컬러에 어울리는 음료로는 지난 9일 공차에서 출시한 딸기 신메뉴3종이 있다.  


‘딸기 얼그레이티라떼’, ‘딸기 밀크티’, ‘딸기 크림 스무디’로 구성된 딸기 신메뉴3종은 딸기와 우유, 얼그레이티를 혼합해 은은한 핑크 컬러를 띄는 음료다.  '딸기 얼그레이티라떼'는 얼그레이 티에 딸기 및 우유를 넣고 고소한 풍미를 살리기 위해 쌀을 첨가해 맛의 풍미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 밀크티'는 얼그레이 티 베이스에 딸기를 첨가해 새콤달콤한 딸기 과육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딸기 크림 스무디'는 딸기와 티, 우유를 혼합하고 밀크폼 토핑으로 맛의 부드러움을 더했다.


핑크야로우톤의 제품은 네스프레소에서올해첫번째 한정판 캡슐 커피로 출시한 '셀렉션빈티지 2014'가 있다. ‘셀렉션빈티지 2014’는 네스프레소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에이징커피(Ageing Coffee)로 오랜 시간 에이징 단계를 거친 원두에서 추출한 커피를 뜻한다. 팬톤이 2017년 대표 컬러로 선정한 ‘그리너리’는 자연, 싱그러움, 편안함 등을 상징하며,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동감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리너리 톤에 어울리는 신제품은 SPC삼립에서 최근 출시된 '그린티 시리즈' 4종이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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