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중아가 원조 ‘만찢남’이라고? 이런 모습도 있었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8 12: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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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함중아의 의외의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함중아는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러면서 방송에서는 함중아의 젊은 시절 모습을 내보내기도 했다.

함중아의 젊은 시절 외모는 지금과 사뭇 다르다. 멋스러운 장발과 함께 날카로운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마를 하고 곱실거리는 헤어스타일을 보였다.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함중아의 서구적인 외모에 시청자들은 ‘원조 만찢남’이라며 그를 추켜세우기도 했다.

한편, 1978년 함중아와 양키스로 데뷔한 함중아는 ‘안개 속의 두 그림자’ ‘내게도 사랑이’ ‘풍문으로 들었소’ ‘카스바의 여인’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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