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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
류현진의 경기가 중계 방송을 통해 대중에 전달됐다.
류현진은 8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의 모습이 중계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때면 매번 ‘류현진 중계’ ‘류현진 연봉’이 포털사이트의 급상승 검색어에 등장한다.
류현진은 약 207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자랑한다. 상상하기 힘든 연봉 액수에 네티즌은 방송을 통해 보여졌던 그의 집에도 시선을 뒀다.
류현진은 SBS ‘런닝맨’출연 당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공개된 류현진의 LA집은 리츠칼튼 호텔에서 만든 'LA리츠칼든 레지던스'로 60평대에 20억 정도다. 거주자는 리츠칼튼의 호텔 서비스와 수영장 스파 룸서비스 전용 라운지 등의 부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관리비는 매월 3500달러(약 371만원)을 지불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37층인 류현진의 집은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터다. 또 류현진이 사는 레지던스에는 유명 NBA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도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됐던 바다.
류현진은 ‘런닝맨’에서 자신의 집에 대해 "오늘 살짝 아쉬운 게 날씨가 좋은 날은 저 멀리 바다까지 보인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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