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슈퍼특가데이, 20만원→4만원으로 ‘뚝’...남는 게 있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14 12:46:19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위메프 사이트 캡처

위메프의 슈퍼특가데이 할인율이 놀라움을 사고 있다.

위메프는 14일 슈퍼특가데이를 열고 놀라운 할인율으로 고객들의 쇼핑 욕구를 자극했다. 이와 함께 추가 할인 쿠폰까지 두 차례에 걸쳐 제공한다.

무엇보다 위메프의 슈퍼특가데이가 특별한 것은, 절반을 훌쩍 넘는 할인율 때문이다. 무려 20만원에 달하는 드라이기가 80프로 다운된 가격인 약 4만원 가량에 판매된다.

영양제 루테인(6box)도 기존 18만원가량에서 단돈 1만6천원으로 대폭 할인되며 브랜드 상품 등에도 할인율이 적용되면서 평소 접할 수 없는 가격을 보이고 있다.

특히 위메프 슈퍼특가데이를 통해 문화생활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6만원에서 1만7천원 가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