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컴백, 아내는 美 서부 여행"…스포츠 女아나운서들의 재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16 12: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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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복귀전에 나선 가운데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절친과 여행 중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16일(한국시각) SBS스포츠 홍민정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배지현 아나운서와 함께 여행중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류현진의 복귀전을 맞아 배지현 아나운서와 함께 류현진을 응원하고 LA를 비롯한 미국 서부 여행에 나섰다는 전언이다.

 

▲ (사진=홍민정 SNS)
 특히 홍민정 아나운서는 "한 마음으로 류현진 선수의 부상 후 첫 리햅 경기를 지켜봤다"라며 "우리 모두 응원합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LA다저스 스타디움으로 보이는 경기장에서 배지현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덧붙였다.

한편 류현진은 이날 LA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전에 선발 투수로 나섰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무실점으로 두 이닝을 마치며 승전보를 앞두게 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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