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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시크릿라벨 캡처 |
시크릿라벨의 세일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네티즌의 손가락이 바빠지고 있다.
2일 인터넷 쇼핑몰 시크릿라벨은 50만 회원을 상대로 한 파격적인 세일을 내놓았다. 거의 ‘공짜’나 다름없는 ‘50원’을 판매 가격으로 내세웠다.
이날 10시부터 매시간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문제는 치열한 경쟁률이다. 현재 오픈됐던 세일 타임을 보면, 오픈과 동시에 상품이 품절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공짜로 높은 질의 상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려 삽시간에 품절대란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일부 이용자들은 결제창에서 오류가 나는 등 아쉽게 상품 구매를 하지 못했다며 볼멘 소리를 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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