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 피할 방법 있나? 혼잡 구간 봤더니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3 12: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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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잇따르고 있다.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보를 파악하면 혼잡한 시간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후 12시30분 기준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살펴보면 다부분의 지점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사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4시간 38분에서 최대 5시간 18분이 소요된다. 경부,청주상주,중부내륙선은 4시간 38분, 중부내륙,대구부산선은 4시간 40분, 경부선은 4시간 48분, 경부,중부내륙,남해선은 4시간 48분, 중부,대구부산선은 4시간 58분, 경부,중부내륙선은 5시간 1분, 중부,경부선은 5시간 18분이 걸린다.

서울에서 대구의 경우 경부선은 3시간 27분, 경부,청주상주,중부내륙선은 3시간 28분, 경부,중부내륙선은 3시간 38분, 중부,경부선은 3시간 56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2시간여의 시간이 소요된다. 경부선은 2시간 3분, 서해안,경부선은 2시간 9분, 중부,경부선은 2시간 26분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스마트교통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주요도로 소요 시간은 물론, 정체, 혼잡구간 등 고속도로 교통상황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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