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결혼을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이서진이 한 몫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혜미는 오는 13일 방송예정인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에릭과의 결혼 전후를 상세히 털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나혜미와 에릭은 결혼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을 정도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다. 때문에 결혼 이후 이들의 일상을 궁금해하는 팬들도 다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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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E&J 엔터테인먼트 |
그런 가운데, 나혜미와 에릭의 결혼에 적잖은 영향을 끼친 스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높였다. 바로 배우 이서진이다.
에릭은 tvN ‘삼시세끼’를 통해 "결혼을 결심한 것에 이서진 형의 충고가 컸다"며 "남자가 마흔을 넘기면 40대 중후반까지 결혼에 신경을 안 쓴다고 했는데, 그 말이 사실 컸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힌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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