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믿고 따르던 선배였는데 배신감 가득...아내에겐 어떤 남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9 12: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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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투4' 방송캡처
로버트 할리가 자신을 믿고 따르던 후배 개그맨들의 실망을 사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9일 마약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푸근한 인상과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던 그의 충격적 근황에 대중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로버트 할리는 대중에게는 물론 후배 개그맨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선배였다. CF 속 유행어로 인기를 끈 이후 꾸준히 시청자들을 찾으면서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이번 소식은 그에게 믿음을 가지고 있던 이들에게 말하지 못할 배신감을 줬다. 또 그를 믿고 따랐던 후배들에게도 큰 실망감을 안겼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로버트 할리의 평상시 모습도 주목을 받았는데, 그의 아내는 한 방송에서 “사람들은 남편이 다정하고 매너 좋은 사람이라고 알고 있지만 완전히 반대”라며 “굉장히 욱하는 성격이고 아내인 나에게 늘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른다”고 폭로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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