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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뉴스화면) |
황민이 음주운전 사망사고 이후 가정 파탄의 위기에 처했다.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낸 뮤지컬 연출가 황민이 4일 법원에 출석했다.
피의자 심문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황민은 음주운전 사망사고 이후 집안에 발도 들이지 못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황민은 음주운전 사망사고 이후 아내이자 뮤지컬배우 박해미를 만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특히 황민은 음주운전 사망사고 이후 병원에 입원했으나 퇴원 후 귀가하지 못했다. 아내가 황민의 귀가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또 황민은 아내와 직접 마주하거나 대화하지 못하고 대리인을 통해 소통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황민의 음주운전 사망사고 피해자가 아내와 함께 일한 배우 및 연출가로, 아내가 아끼던 후배와 제자라는 것이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황민이 음주운전 사망사고로 이혼 수순을 밟는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는 바. 특히 황민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해 가족에게 미칠 피해를 우려하는 이들도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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