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본사 녹색관, 어린이집 등에 대한 인천 서구청 보건소 방역팀 방역과 공단 모든 건물에 대한 자체방역을 실시했다.
인천 서구청에서는 12일 공단 검사대상 직원 326명 및 연구단지 내 어린이집 원아, 교직원 259명 전원에 대한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공식 발표했다.
확진자 관련 밀접접촉 직원이 다수인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건물 이동 간 상시 발열 체크 등 정부 지침 이상의 공단 내 방역관리 철저로 확진자 발생 후 n차 감염 조기 차단했다.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는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단계이고, 민원인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대국민 업무가 많은 공공기관으로서 최고 수준의 방역체계 지속 유지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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