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옷걸이, 사용하고 싶어도 못해? ‘실용성 제로’라는 팬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21 13: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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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크린토피아 제공

일명 ‘차은우옷걸이’가 인기를 끌지만, 실용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크린토피아는 21일부터 총 엿새 동안 아스트로 차은우 얼굴을 담은 옷걸이를 나눠준다. 1만원 이상 결제하는 경우에만 차은우 옷걸이를 받을 수 있다.

차은우의 팬들은 해당 옷걸이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실제 차은우 옷걸이를 사용할지는 미지수다.

차은우옷걸이에 옷을 걸 경우 그의 얼굴이 가려지는 것은 물론, 사용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사용감이 묻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국 대다수의 차은우 팬들은 이를 ‘소장용’으로 간직하려는 움직임이 대다수다. 하지만 차은우 옷걸이는 한 사람에게 단 한 개만 지급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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