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접대 알선한 정마담에…양현석, "나는 누군지 모른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8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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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방송화면 캡처)

 

정마담이 네티즌으로부터 서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당일 방송된 MBC 표준FM '심인보의 시선집중'에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이하 '스트레이트') 고은상 기자가 출연했다. 고 기자는 지난 27일 방영된 스트레이트에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성 접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27일 '스트레이트'는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아시아에서 재력을 가진 남성 두명 등이 자리한 서울 강남구 한 레스토랑에서 여성 25명이 함께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여성 중 열명은 정마담으로부터 알선받아 오게 됐다. 이들은 화류계에서 근무중이었다. 또한 이중 가수 박유천의 전 약혼자로 알려진 황하나도 속해있었다고 전했다.

고 기자는 정마담이 정재계 인물들이나 YG 메인 인물들과도 우애가 깊다며 가라오케 업소를 운영하며 직업여성들을 매치해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7일 방영된 스트레이트에서 양 대표는 정마담이 어떤 인물이며 자신과 관련된 바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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