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의 행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동생 판청청의 눈물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판청청은 지난 8일(현지시간) 팬미팅 중에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누나 판빙빙을 둘러싼 불미스러운 일 때문일 것이라는 추측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판빙빙과 판청청은 그간 남다른 남매애를 보여줬던 바 있다. 그랬던 누나의 행방을 알 수 없는 동생의 눈물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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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판빙빙, 판청청 SNS |
판청청은 이전에 우상연습생에 출연 중인 주정팅이 같이 연기하고 싶은 여배우로 판빙빙을 꼽았을 때 정색하며 “미안하지만 안 돼”라고 말해 화제가 됐던 적이 있다. 판청청은 이번 인터뷰에서 이를 언급하며 그 사건으로 판빙빙에게 “너 때문에 베이글남이랑 연기할 기회를 놓쳤잖아!”라는 핀잔을 들었다고도 밝혔다.
그러면서도 “누나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동파”라며 판빙빙의 칭찬을 잊지 않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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