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배우 유재명이 예비신부를 향한 거침 없이 애정을 보여줬던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유재명이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유재명은 방송을 통해 어린 여자친구를 몇 차례 언급한 바 있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유재명은 '응답하라 1988' 아쉬운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방송이 끝나니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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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제공 |
그러면서도 유재명은 "포상 휴가 때 여자친구 선물을 사야 되는데 남자들은 그런 거 잘 모르지 않냐. 그래서 일화 선배님하고 선영 씨에게 상담 받아 선물을 샀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실제 유재명은 포상휴가 당시 여자친구의 선물을 사고 돌아오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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