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유재명, ‘멜로’ 욕심? 예비신부 질투 없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20 13: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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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배우 유재명이 예비신부를 향한 거침 없이 애정을 보여줬던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유재명이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유재명은 방송을 통해 어린 여자친구를 몇 차례 언급한 바 있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유재명은 '응답하라 1988' 아쉬운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방송이 끝나니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사진=JTBC제공
이어 유재명은 "나도 멜로 잘한다. 중년의 멜로를 보여줄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며 "솔직한 말로 나도 있었으면 싶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유재명은 "포상 휴가 때 여자친구 선물을 사야 되는데 남자들은 그런 거 잘 모르지 않냐. 그래서 일화 선배님하고 선영 씨에게 상담 받아 선물을 샀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실제 유재명은 포상휴가 당시 여자친구의 선물을 사고 돌아오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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