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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S웨딩홀‧파티&뷔페(대표 윤희경, 이하 사학연금S웨딩홀)가 실내공간에서의 공기질 안전성을 보장하는 ‘라돈 세이프존’(이하 세이프존) 마크를 획득했다. 사학연금S웨딩홀은 부산 지역에서 두 번째, 전국에서는 세 번째로 세이프존 마크를 획득한 매장이다.

부산의 중심부분인 범내골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사학연금 S웨딩홀은 4층에 단독웨딩홀, 신부대기실, 폐백실, 예약상담실까지 한 층에 이루어져 있다. 파티&뷔페는 18층으로 약 45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다. 이에 측정은 각 층별 5개 지점에서 실시했으며, 측정결과 각 지점의 최대 라돈 농도는 40Bq/m³을 넘기지 않았고 평균 10Bq/m³ 수준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실내공간에서의 라돈 기준 농도는 148Bq/m³임을 고려하면 매우 안전하다고 볼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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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홀 내 라돈 농도 측정 결과, 인체 영향에 미미한 매우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
윤희경 사학연금S웨딩홀 대표는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웨딩홀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최소 1시간, 직원들은 8시간 이상 머무르는 공간이기에 실내공간의 공기질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됐다. 이에 고객과 직원 모두 마음 놓고 편히 숨 쉴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실내공기질 측정을 하였고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공간임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돈 세이프존 마크는 조승연 연세대학교 교수가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라돈센서를 이용하여 학교, 관공서, 주택, 사무공간 등 다양한 실내공간에 대한 라돈농도를 측정한 후 연세대학교 라돈안전센터에서 데이터를 평가하여 안전성이 입증되는 공간에만 발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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