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의 변화, “내 가족 괴롭히지 말고 날 욕해”→ 침묵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02 13:11:41
  • 글자크기
  • -
  • +
  • 인쇄

싱글맘 박환희에 대한 관심이 바스코와의 이혼으로 불거진 논란들을 다시 주목받게 했다.

 

지난 1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싱글맘 연예인들을 주제로 바스코와 이혼한 배우 박환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방송했다. 이 논란은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자 바스코의 여자친구가 이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리면서 시작된 것이었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바스코의 여자친구, 박환희, 바스코의 아들 섭이에 대해 제각기 다른 자신들의 의견들을 쏟아내며 논쟁이 뜨겁다.

 

다시금 주목을 받기 시작한 이들을 둘러싼 논란들에 대해 바스코 자신도 불편할 것으로 보여진다. 사실 바스코는 언론이나 소셜미디어를 통한 비난이나 글들에 대해 가족을 보호하고 싶어 했던 것으로 보여졌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됐다.

 

박환희와의 결혼 당시였던 2011년 바스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올라온 불편한 댓글들에 대해 “아참 악플러들 내 아내랑 내 애기 내 가족 괴롭히지 말고 날 욕해. 난 강하니까”라는 글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예쁜 사랑으로 또 더 좋은 가사로 보답하겠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던 바 있다.

 

다만 바스코의 여자친구로 불거진 아이를 중간에 두고 생긴 논란에 대해서 바스코는 침묵할 뿐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