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새로운 전성기 시작될까...당시 몸값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30 13: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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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리수의 전성기가 다시 시작될까.

하리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해다. 하리수는 여러 차례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을 정도로 외모에 변화가 있었다. 다시 돌아온 하리수의 미모에 네티즌은 ‘전성기’ 때 모습을 상기하기도 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는 직접 자신의 전성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했을 당시 하리수는 “지난해에 이혼도 하고 악플러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하리수는 “사실 대중들에게서 잊혀지고 싶었다. 국내에서도 잊혀지길 원했다”면서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 안되는 걸 안다. 날 지지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기에 다시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하리수는 전성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달라는 질문에 “행사의 여왕이었다. 당시 가장 몸값이 비싼 분이 김건모 씨였는데 그 분과 같았다”면서 “군 부대서도 ‘하리수 내꺼야’라고 외쳐주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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