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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드림콘서트 홈페이지 캡처) |
'2019 드림콘서트'가 베일에 싸여있던 무대를 공개한다.
18일 역대 누적 관객 수 146만 명을 기록 중인 '2019 드림콘서트'의 막이 오른다. 대한민국 최고의 K-POP 공연을 자부하는 해당 콘서트에 나서는 아티스트들을 만나기 위해 많은 팬들이 분주한 상황.
하지만 콘서트 측이 제시한 공지를 지키지 않을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이들에 따르면 공연 입장은 시작 10분 전까지 가능하며 카메라, 셀카봉, 간이의자, 사다리 등 공연 관람에 방해를 유발하는 물건은 반입할 수 없다. 해당 물품 반입 시 진행요원의 경고 및 제재를 받을 수도. 또한 생수를 제외한 각종 음식물도 반입 금지 대상에 올랐다.
한편 '2019 드림콘서트' 측은 "주차공간이 없으니 필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라는 부탁의 말을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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