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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캡쳐) |
18일 정유미와의 루머로 이틀 내내 곤혹을 치룬 나영석 PD가 이에 대해 “관련자들에 대한 선처는 없을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또한 공식 입장문을 통해 나영석은 “누가 왜 이런 가짜 뉴스를 생산한지 의문이다”라고 궁금함을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전날부터 불거진 나영석과 정유미의 불륜설에 제주도로 넘어온 예멘 난민 체류허가를 내준 정부가 이에 대한 비난 여론을 막기 위해 조작한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었다.
그도 그럴 것이 소문이 돌기 시작한 전날(17일)에는 제주도에 체류 중인 예멘 난민 339명에 대한 법무부의 체류허가가 있었다. 이는 지금까지 있었던 인도적 체류 허가 중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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