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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가 어식백세 음식점 1000곳을 지정한다. (사진제공 해양수산부) |
해양수산부가 외식업중앙회와 함께 10월부터 수산물 판매 음식점을 대상으로 외식업계의 어식백세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어식백세(魚食百歲)'캠페인 참여 음식점 지정을 추진한다.
캠페인 참여 음식점 지정은 음식점 내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관리되는 가운데 맛과 인지도가 높아야 하며, 매주 수요일 어식백세 이벤트를 진행해야 한다.
해수부는 10월1일부터 지난 한 달 동안 한국외식업중앙회 전국지회를 통해 접수 받은 약 2000개 음식점 중 1000개 음식점을 지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식백세 참여 음식점으로 지정된 곳에 대해서는 현판과 직원용 어식백세 앞치마를 제공하며, 정부 간행물 및 TV 방송 등의 음식점 홍보를 지원한다.
박성우 해양수산부 유통가공과장은 "이번 어식백세 참여 음식점 지정을 계기로 수산물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경기활성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외식업계와 함께 달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수부는 어식백세 전국 1호 음식점으로 지정된 세종시의 '마들대구愛' 음식점에서 지정식을 개최한다.
[환경미디어 이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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