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엄마, 남달랐던 교육관이 만든 ‘개념’ 스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12 13: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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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의 엄마가 주목을 받고 있다. 외모와 함께 눈길을 끈 것은 그의 교육관이다.


12일 온라인상에는 김새론과 그의 엄마가 함께 찍은 사진이 돌아다니며 화제를 모았다. 김새론 엄마의 훈훈한 외모 때문이다.

김새론의 엄마는 외모에 버금가는 자녀 교육관도 가지고 있었다. 바로 그 교육관이 지금의 김새론을 있게 했다.

김새론은 한 방송에서 “자퇴를 해서 학교에 안 다니고 있다. 좀 더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서 자퇴를 했다”고 말한 바 있다.

▲ 사진=올리브TV '달팽이호텔' 캡처
김새론은 "예고를 다녔고 대학도 연영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6~7년을 연기만 공부하니까 고등학교 3년은 언어를 공부하고 싶었다"라면서 "검정고시 준비도 하고 운동을 하거나 배우고 싶은 걸 배운다. 학교 시간을 똑같이 나한테 따로 쓴다"고 설명했다.

어린 나이에 자퇴란 힘든 결정이었을 것이 분명하다. 김새론은 주변 반응을 묻는 말에 "저만의 계획이 확고하게 있었다. 나름 열심히 실천 중이라 부모님이 기다려주신다"고 말했다.

딸의 결정을 믿고 기다림으로 버팀목이 되어 준 엄마의 교육관이 지금의 당차고 소신 있는 김새론을 만들어냈다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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