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의 엄마가 주목을 받고 있다. 외모와 함께 눈길을 끈 것은 그의 교육관이다.
12일 온라인상에는 김새론과 그의 엄마가 함께 찍은 사진이 돌아다니며 화제를 모았다. 김새론 엄마의 훈훈한 외모 때문이다.
김새론의 엄마는 외모에 버금가는 자녀 교육관도 가지고 있었다. 바로 그 교육관이 지금의 김새론을 있게 했다.
김새론은 한 방송에서 “자퇴를 해서 학교에 안 다니고 있다. 좀 더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서 자퇴를 했다”고 말한 바 있다.
![]() |
| ▲ 사진=올리브TV '달팽이호텔' 캡처 |
어린 나이에 자퇴란 힘든 결정이었을 것이 분명하다. 김새론은 주변 반응을 묻는 말에 "저만의 계획이 확고하게 있었다. 나름 열심히 실천 중이라 부모님이 기다려주신다"고 말했다.
딸의 결정을 믿고 기다림으로 버팀목이 되어 준 엄마의 교육관이 지금의 당차고 소신 있는 김새론을 만들어냈다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