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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가 어업인들의 정보화능력을 키우기 위해 오는 29일 제11회 전국어업인 정보화능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료=해수부 제공) |
해양수산부는 오는 29일 서울 등촌동에 위치한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제11회 전국 어업인 정보화능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경진대회는 인터넷 정보검색과 한글 문서편집을 중심으로 장년부(40세 이상), 청년부(40세 미만), 고등부 및 중등부로 나누어 평가한다.
참가대상은 어업인과 어촌지역 중·고교생으로 오는 22일까지 각 시.도 수산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
각 부문별 최우수 입상자에게는 해수부장관상과 포상금 100만 원의 혜택이 돌아간다.
해수부 관계자는 “어촌지역에 지속적으로 정보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도시와 어촌 간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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