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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수(사진=신지수 sns) |
22일 신지수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밝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육아로 인한 고충으로 식사를 맘편히 하기도 힘든 상황임을 밝혔다.
앞서 신지수는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너무 말랐다며 몸매를 지적했고 이에 대한 해명을 내놓은 셈이다.
특히 신지수는 “실제로 보면 징그럽지 않다” “다이어트 하지도 않고 할 생각도 없다”고 털어놨다. 신지수가 어떤 댓글을 받았는지 충분히 짐작이 가는 상황이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이들에겐 몸매나 체형에 대한 지적을 하지 않는 게 최근 ‘탈코르셋’ 운동으로 인해 당연하게 여겨지는 한편 마른 몸매인 사람들에겐 여전히 아무렇지 않게 몸매 평가를 하는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신지수 뿐만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마른 편에 속하는 가수 선미는 오랫동안 마른 몸매를 지적 받아 왔다. 결국 선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몸매 지적을 하는 팬들의 반응에 댓글로 “내 체중을 걱정하고 있는 걸 알고 나 또한 말라보인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난 정말 괜찮다. 제발 이제 내 체중에 대한 걱정은 그만해 달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앨범 쇼케이스에서도 “마른 몸매라는 걸 잘 안다. 집안 내력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4살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인 이하이와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녀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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