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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충북 충주에 있는 수소 연료 전지 공장 안에서, 수소차에 쓰이는 장치를 활용해 450킬로와트급 발전 시설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해당 수소 발전기로는 충주 공장 전체 전력의 7%를 공급할 수 있으며, 공장에 전기가 끊겼을 때나 보조 전력이 필요할 때 사용할 예정이라고 현대모비스 측은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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