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화재, 서울 한복판이 멈췄다…진압 그 후‘고립된 섬?’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24 13: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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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화재(사진=연합뉴스TV)

KT 화재로 인한 불편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4일 오전 11시10분께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KT 아현지사에서 화재가 일어나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 화재의 시작점은 빌딩 지하로 소방재난본부청이 긴급재난문자까지 보낸 상황이다.  

소방대원들이 긴급히 불을 진압했다. 다만 단순히 불을 끄는 것에서 피해가 그치진 않았다. 이로 인해 통신이 두절되면서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끼쳤다. 마포 일대에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았고 포스를 사용하는 가게들과 손님들도 피해를 입었다. 이용자들의 불편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직까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KT는 상황을 파악 중이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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