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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 창립총회의 모습. (사진제공 국토교통부) |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가 7개 경제단체와 세계물포럼의 홍보 및 후원 협력을 다짐한다.
2015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위원장 이정무)는 10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주요 경제단체와 '제7차 세계물포럼 홍보 및 후원사업 추진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체결은 내년 4월 대구·경북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조직위원회와 관련 경제단체간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상공회의소(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KBCSD(지속 가능발전기업협의회, 허동수 GS 칼텍스 회장), 대한건설협회(최삼규 이화 공영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표재석 황룡건설 대표), 해외건설협회(최재덕 회장), 한국하천협회(하수용 이산 대표), 한국상수도협회(박원순 서울시장) 등 총 7개 관련 경제 단체가 참여한다.
협약식에서는 이정무 조직위원장의 모두 발언에 이어 대한건설협회 최삼규 회장의 단체 대표 인사말, 세계물포럼 소개와 홍보동영상 상영, 협약서 체결 등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이정무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장은 세계 각국의 고위급 정부인사와 글로벌기업 CEO 등이 참여하는 7차 세계물포럼은 우리 물 산업이 해외로 적극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관련 기업과 단체가 이를 보다 전략적으로 활용해 주기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최삼규 대한건설협회장은 회원기관 참여를 독려하는 등 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협조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단체와 회원사는 조직위의 공식 후원사로서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하게되며, 조직위는 행사 참여와 홍보 기회, 리셉션 등의 행사 개최권을 부여하는 등 혜택을 제공한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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