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신원섭 충북대 교수(前 산림청장)의 ‘코로나19 이후 건강증진 공간으로서의 숲의 가치 재조명’, 이시형 세로토닌문화 원장의 ‘뇌과학적 측면에서 본 4차 산업혁명과 산림복지’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국내 산림복지 연구 성과와 더불어 ▲숲과 도시 소리 자극 비교를 통한 인체 생리·심리효과 연구(캐나다) ▲라이다(LiDAR)기술을 통한 산림복지 가상현실 구현 사례(체코) ▲청소년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심리효과 연구(미국) ▲산림치유전문가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사례(독일) 등 세계적인 산림복지 연구, 사업 등 트렌드에 관해 논의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32개국에서 3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118건의 산림복지 관련 연구·정책·사업 등 국가별 사례들이 활발히 공유되며, 이를 통해 향후 산림치유 분야의 국제협력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희망할 경우, 행사기간 중에도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11월 말까지 녹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행사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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