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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아현 화재 소상공인 지원금 확정(사진=SBS) |
KT 아현지사 화재가 발생한지 5개월 만에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지원한 지원금이 확정됐다.
22일 상생보상협의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소상공인 보상 지원에 대한 논의 결과를 발표했다.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장애로 피해를 입은 기간에 따라서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일주일 이상 장애복구 기간이 걸렸을 경우엔 120만원, 5일, 6일은 100만원을 지급한다. 하루 이틀의 경우는 40만원으로 지원금을 책정했다.
일단 KT가 추정하고 있는 피해 대상자는 약 2만명이 넘는다. 신청한 피해자에 따라 일괄적으로 5월 안에 지원금이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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