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수 발전 플랜트 관련 기업들이 공동적인 관심사가 자국내 포화상태의 발전설비, 이를 치열한 경쟁이 되고 있는 해외 시장에서 생존게임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모아지고 있다."
국내외 발전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들의 초미관심사는 원전과 함께 저비용고효율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술 및 기자재에 있다.
이를 위해 KOTRA와 한국전력기술인협회가 주최하는 이달 28일(수) 10시부터 서울 COEX C4홀에서 '2014 글로벌에너지플라자(2014 Global Energy Plaza) 개최를 통해 국내 전력기자재기업들의 해외수출을 지원을 컨퍼런스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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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내외 에너지관련 에이전트 등 85개사가 참여해 1:1 수출상담을 비롯해 발전 시연, 세미나, 설명회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중동, 동남아, 중남미권, 러시아, CIS, 중국 등 46개사의 전력 및 전력기자재 해외발주처 및 바이어를 대거 초청해 수출상담회 부스도 별도로 마련된다.
코트라와 한국전력기술인협회측은 올해 글로벌에너지플라자는 중견 중소기업들의 우수한 장비와 기술력으로 지난해 대비 수출실적이 20% 이상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전 관계자는 "국내 전력산업이 장기간 침체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해외 발전시장에 눈을 돌려야 하는데 판로개척 등 안팎으로 쉽지 않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에너지플라자 후원은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사가 공동으로 동참한다.
이 외 별도로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도 28일부터 30일까지 연계해 개최된다.
전시회는 전력기자재 제조와 생산 및 납품과 중소, 중견기업에 이르기까지 총망라해 기자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기업들은 저비용으로 고효율성을 자랑하는 친환경적인 발전 부품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신청방법은 상담회 홈페이지(energy.kotra.or.kr)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코트라 관계자는 "우리 에너지 관련 중소기업들의 생존인 발전 플랜트 뿐"이라며 "해외 시장에서 요구하는 저비용고효율성을 갖춘 친환경적인 부품 연료를 찾고 있어 우리 우수한 발전기자재들이 해외에서 고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KOTRA 주력산업팀 ☎02-3460-7286 / hyunziii@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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