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 이별 NO…이시언 "눈치보인다" 우려 현실된 사내연애 부작용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0 13: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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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이별에 대한 소문이 제기된데 이어 기사까지 등장하자 결국 공식입장을 전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0일 두 사람의 이별을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현무-한혜진 커플은 지난 7일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이전과 다른 차가운 분위기에 관계변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10일 결별에 대한 기사까지 등장하자 진화에 나선 것이다.

두 사람의 연애사가 계속해서 큰 관심을 받는 것은 현재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나 혼자 산다' 1호 커플인 것도 한 몫했다.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시언도 전현무‧한혜진 커플에 대해 언급하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지난 5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시언이 출연해 예능 '나 혼자 산다' 속 전현무‧한혜진 커플에 대해 "둘이 사귀는지 정말 몰랐다. 설마 가족끼리 그러겠나 싶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사내 연애 중인 두 사람이 다퉜을까봐 눈치가 보인다"라며 "두 사람이 싸운 것 같은 느낌을 저는 많이 받았는데 그들은 아니라고 한다"고 비화를 전하기도.

이어 그는 "둘이 잘못되면 둘 중 누가 나가야 하나. 정말 걱정이다"라고 농담을 섞어 생각을 말했다. 그러나 이시언의 걱정은 현실이 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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