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이하 ‘한국온실협’, 회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사단법인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협회(이하 ‘한국음수협’, 회장 조운제), 주식회사 위아코리아(대표이사 함광진), 주식회사 위아에너지(대표이사 송준일), 주식회사 하일랜드에프앤비(대표이사 최영삼), 주식회사 비앤비코리아(대표이사 서영우), 주식회사 이너젠컨설팅(대표이사 김성은), 주식회사 퓨처센스(대표이사 박세정) 등 8개 단체는 지난 7월13일 한국음수협 대회의실에서 유기성자원 순환경제 프로젝트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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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송준일대표, 최영삼대표, 조운제회장, 함광진대표 / 사진제공:한국음수협 |
이번 업무 협약의 배경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에너지인 바이오가스 생산·공급을 통해 순환경제 완성과 참여 단체 및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온실협과 한국음수협은 사업계획 수립 및 정책지원, 유기성 폐자원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자문을 지원하고, ㈜위아코리아는 유기성 폐자원의 공급, ㈜위아에너지는 기술제공 기반의 엔지니어링 공급 및 신재생에너지 사이트 운영, ㈜하일랜드에프앤비는 투자처 발굴 및 금융지원, ㈜비앤비코리아는 사업부지 확보 및 바이오가스 사용, ㈜이너젠컨설팅은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감축사업 방법론 개발 및 컨설팅, ㈜퓨처센스는 블록체인 기반기술 연계의 역할을 맡는다.
‘한국음수협’ 조운제회장은 “이번 공동협약을 통해서 지자체에서는 환경적으로 중요한 콘텐츠를 구성하여 수행할 수 있으며 기업체 입장에서도 프로젝트에 참여할 경우 ESG 경영 측면에서 E(환경)과 S(사회공헌) 분야에서 기업의 가치와 브랜드를 높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라고 강조하고,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기업이 참여하는 포괄적 프로젝트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위아에너지 송준일대표는 현재 관련업계와 공동으로 유기성폐자원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사업 투자설명회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많은 기업체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일랜드에프앤비 최영삼 대표는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는 전 세계적인 화두임을 강조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정부와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엄두도 못 내고 있는 상황이니 이번 공동 업무협약을 통해서 그 동안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기술과 인력을 보유한 단체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빠른 시일 내 사업추진 방안을 설계하고, 하일랜드에프앤비에서는 최적의 투자처를 발굴하여 금융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너젠컨설팅 김성은 대표이사는 “유기성폐자원을 활용한 자원순환 사업은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탄소중립의 모범사례”라고 강조하며, “동 사업에 대한 외부사업 방법론을 개발 및 등록하여 자원순환의 대표적인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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