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컴백’ 센터 윤아, 남다른 존재감..거꾸로 가는 시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27 13:32:51
  • 글자크기
  • -
  • +
  • 인쇄

소녀시대 윤아가 남다른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소녀시대 멤버 써니, 태연, 윤아, 유리, 효연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네티즌은 소녀시대 멤버 중 윤아의 외모에 집중했다. 연예계 대표 미녀로 꼽히는 윤아는 다른 멤버들과 비교해도 유독 작은 얼굴과 긴 팔 다리로 센터로서의 존재감을 물씬 드러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특히 윤아는 사랑스럽게 생긴 미모를 넘어서는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아는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제대로 보여준 바 있다. 최근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선보이는 아이템마다 ‘완판’의 기록을 써냈다.

뿐만 아니라 윤아는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방송에서 한 관계자는 “프로그램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중국에서 윤아의 몸값은 작품당 최대 30억원 정도다”라면서 “소녀시대의 멤버인 점, 그동안 한국에서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경험 등을 고려한 금액이다”라고 설명했다.

멈출지 모르는 윤아의 승승장구 행보는 이번 소녀시대 활동에도 기대를 품게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