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업체 에스제이코퍼레이션(회장 박현철)이 15일 충추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탄소중립 자원순환플랜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 ▲ 박현철 에스제이코퍼레이션 회장이 환영사, 이규용 전환경부 장관이 축사 하는 모습 |
준공식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원주지방환경청 등 여러 기관들과 자원순환 업계의 주요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 준공식 촉하공연으로 '사물놀이-몰개'가 국악의 정수를 뽐냈다. |
탄소중립 자원순환플랜트는 기존의 재활용(선별·분리)에서 활용되지 못했던 깨진 유리병들과 함께 섞여있는 각종 폐기물들을 자동선별하여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시설이다. 기존에는 깨진 유리병들을 선별하기 어려워 대부분 매립되어 왔으나, 고도화된 선별처리 시스템으로 협잡물과 뒤섞인 유리병들을 색깔별로 선별할 수 있는 플랜트다.
| ▲ 박현철 회장이 내빈들에게 자원순환플랜트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
| ▲ 깨진 유리병과 각종 폐기물들이 뒤섞인 채로 쌓여있다. 이를 자동 선별시스템을 통해 재활용 가능 폐기물들을 선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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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깔별, 등급별 선별되어 나온 유리들 |
한편, 에스제이코퍼레이션은 재생, 재활용 등 리사이클링(Recycling) 폐기물 종합 재활용 전문업체로 국내 폐기물 재활용 산업 부문에서 친환경적이고 선진화된 처리 방법과 미래지향적인 기술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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